
안녕하세요
작년에 화장실 공사 후 누수가 생긴 뒤(해결) 먼지다듬이가 살짝씩 나와서 꾸준히 에어로졸을 뿌리고 있었는데요
올해 5월부터는 유령개미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전등 연결 부분이 벽 틈하고 이어져있어서 전선줄을 밖으로 빼놓은 구멍에서 나오는 거 같은데 이미 에어로졸을 계속 뿌리고 있었던 상황이라 개미 시체(또는 거의 죽어가는)만 나오고 있습니다.
에어로졸이 틈 안에도 들어갔을 거 같은데 최대한 닦아내고 개미약을 치는 게 좋을지
아니면 에어로졸을 계속 뿌리는 게 나을지요?
찬장이 벽에 붙어있는 구조라 벽을 뜯어낼 순 없어서.. 유입구 주변에서 어떻게 처리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에어졸은 활동하는 일분의 일개미만 영향을 주게됩니다.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먹이약제를 구입해서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답변일 2024.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