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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베란다(테라스) 바퀴벌레 시체 문의
  • 작성자 김준영
  • 작성일 2024.06.19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5월 초에 노량진역 앞 신축 입주 아파트로 이사했습니다.(서울시 동작구 장승배기로 174)

 

새로 지어 4월에 첫 입주를 한 아파트이고, 집이 17층인데 베란다에 자꾸 바퀴벌레 시체가 생깁니다.

베란다는 에어컨 실외기만 있는 작은 공간인데, 창문과 샤시가 없고 난간만 있는 테라스형 공간입니다.

 

그 공간 하수구 옆, 실외기 아래에 처음에는 살아있는 바퀴가 있어서(사진1) 스프레이 살충제로 바퀴를 잡았습니다.

그러고 며칠 동안 무서워서 못 치웠는데, 그 이후 보니 스프레이 시체 옆에 새로운 바퀴벌레 시체 2마리가 더 생겼습니다.(사진2)

 

세마리 바퀴벌레 시체를 치우고, 하수구가 문제인가 싶어서 하수구에 덮개를 덮고 위에 물주머니를 올려서 하수구를 막았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도 며칠에 한 번씩 바퀴벌레 시체가 생깁니다. 그런데 꼭 같은 위치에 자꾸 생겨요. 하수구 옆 실외기 아랫부분이요. 한마리가 나왔는데(사진3) 안 치우니까 며칠 뒤 오늘 아침엔 바퀴벌레 시체 3개가 어깨동무하고 뭉쳐저 죽어 있습니다. 조금 떨어진 위치에 한마리 더 죽어있고요.

 

집 안에는 바퀴벌레가 나온적이 없습니다. 아파트 입주민들 오픈채팅방에 보니, 베란다에 출몰은 좀 잦고, 집 안과 복도에도 종종 발견됩니다. 신축인데도 27층에서도 발견됩니디. 옥상에 정원 조성한다고 흙 가져온게 문제인가 싶기도 해요. 바로 몇미터 거리에 재개발을 하는 건물이 많습니다. 주변에 공사를 하면 그곳에 서식하던 바퀴벌레가 주변 건물로 많이 퍼진다는 기사도 봤습니다. 실제로 공사를 시작한 건물 앞 인도에 바퀴벌레 시체가 많습니다. 그런 식으로 외부에서 바퀴가 많이 와서 베란다 쪽으로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제가 궁금한 건 살아있는 바퀴가 자꾸 나오는 것도 아니고 왜 이렇게 바퀴 시체가 붙어서 죽어있는지 입니다. 다른 호수는 자주 안 나오는데 저희집은 며칠에 한두마리씩 꼭 생깁니다. 바퀴가 나올까봐 가끔씩 스프레이 살충제를 뿌려서 죽나 싶은데, 그렇다고 왜 모여서 죽나 싶어요. 이유가 궁금하고, 추가로 이런 외부공간과 이어진 테라스형 베란다가 있는 집도 세스코에서 방역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테라스가 있는 경우에도 관리가 가능합니다.

외부에서 유입되는 해충의 차단은 어려우며 고객님 댁에서 번식하지 않도록 관리가 진행됩니다.

고객센터 1588-1119로 자세한 상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4.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