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으로 이사 와서 바퀴를 발견했고 발견 직후 서비스를 구독했습니다.
총 4회차까지 방문 서비스 받고 구독 추가했는데 줄어드는 느낌은 없고 오히려 더 나옵니다.
외부 유입 없이 몇 주 지내다가 방문 와서 약 치고 트랩 한 번 갈고 나면 그 다음날, 다다음날 연속적으로 나타나요.
말씀드리면 죄다 외부 유입이라고 하는데... 좀 황당합니다.3
방문하신 기사님 말씀대로 싱크대, 창문, 화장실 하수구 다 막았고 화장실은 창문 방충망도 교체했습니다.
방문하신 이래로 매달~ 바퀴 발견하고요. 죽어있는 것도 아니고 멀쩡하게 기어 다니고 방에 들어옵니다. 벽도 타요~
그리마, 집게 벌레, 거미, 날벌레... 난리입니다.
대략 30만원이 초기서비스 + 격월로 관리 받는 데 매달 오만 얼마...
그러니까 반년이면 백만 원의 절반 정도 되는 금액이 서비스 비용으로 나간다는 소리인데
도대체 뭐가 완벽 방제고 박멸인지 이해가 안 갑니다.
말씀 드릴 때마다 외부유입 외부유입 이러는데 그럼 도대체 세스코가 하는 일은 뭐예요?
결제 이후로 한 번도 벌레가 안 나온 달이 없는데
그럼 뭐하러 세스코를 이용하죠...? 대충 아무 약이나 사다 죽이면 되는 거 아닌가요?
벌레 때문에 너무 불안하고 힘들어서 돈이 들어도 믿고 결제한 건데
이제는 오히려 더 불안합니다.
왔다 가고 나면 더 나오고, 방문 주기 당겨도 달라지는 것도 없고...
돈만 아깝고 속는 느낌이 들어서 화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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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일 2024.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