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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전 질문에 이어 다시 질문 드립니다(바퀴벌레 맞는지)
  • 작성자 조성현
  • 작성일 2024.06.06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이전 질문에 바퀴로 의심되고 트랩 설치하라고 하셨는데 오늘자로 죽은 벌레가 또 나와서 (트랩은 설치하지 않았고 지난주 살충제만 뿌려놨다가 닦았습니다) 

이게 바퀴벌레가 맞는지 문의 드립니다. 

 

10층 구축아파트이고 5/21, 5/25, 6/6(사체로 발견) 총 3회 나왔습니다. 

바퀴벌레가 맞다면 세스코 서비스 어떻게 신청해서 진행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고객님

 

 

사진으로 보기에 대형바퀴로 사료됩니다.
대형바퀴류(미국바퀴, 일본바퀴, 먹바퀴)는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서비스 신청은 고객센터 1588-1119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4.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