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7개월된 아이가 있어 특히나 벌레가 없게 하려고
해도 깨처럼 생긴 벌레와 그리마가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합니까 ?
깨벌레는 왜 생기나요?
그리마는 어떤 해가 있나요?
어떻게하면 응급으로 퇴치할 수 있나요?
답변 주세요.
벌레와 함께 살고있다는 생각에
하루종일 온 몸이 근질거려서 미칠것같습니다.
그리마는 옥내/외 경계지점에서 주로 서식하며 보통 저녁 전등불이 켜지면 불빛에 유인되어 실내로 침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서식처가 외곽이다 보니 그 서식처를 찾아 작업한다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완전 퇴치는 불가능하고 침입하는 빈도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야 합니다.
주로 침입하는 장소에 살충제를 쭉 뿌려 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그리마는 인체에 피해를 준다는 보고는 아직 없습니다.
그리고 깨같은 해충이라고 하셨는데 크기, 색깔, 발생장소 등의 데이타가 있어야 만이 동정이 가능하며 그에 대한 방제방법을 제시해 드릴 수 있습니다. 행운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2000-09-18 오후 8:2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