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10단지 1층 입니다.
-이번 겨울에 인테리어 통으로(샷시, 바닥, 천정, 벽 등 포함 올 인테리어) 끝내고, 컨테이너 이사하여 입주 하였습니다.
-입주한지 2주 정도 되었는데, 지금까지 사진의 4마리 정도 발견하였고, 발견한 건 모두 화장실 근처였습니다.
-혹시 빈데가 아닌가 걱정이 되고... 처음 보는 종류의 벌레라서 무섭네요...
앞으로 계절이 바뀌면 구축 1층이다 보니 벌레가 걱정이 되는데요,
해당 벌레 종류/퇴치 방법 및 벌레 방역 관리 관련 전체적인 견적 문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벌레 생존시 근접사진은 선명하게 찍지 못하였습니다. 하기 선명한 사진은 벌레 사후에 근접해서 촬영 했습니다만, 좀 찌부러진 상태라 보기 어떠실지...)



<창틀과 창문의 틈새 모식도>
방충망을 설치해도 역시 떠 있는 구조이며, 문을 아주 잘 닫아 두어도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틈새가 있기 마련이지요.
창문/창틀의 종류에 따라 위 틈새를 보완하기 위한 브러시가 부착되어 있는 것이 있지만
이 틈새에 문풍지를 추가로 덧대어 틈새를 최소화 한다면 곤충류의 침입 차단에 효과가 좋을 겁니다.
물빠짐 틈새도 꼭 보완하세요~!
답변일 2024.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