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래를 심심하게 약으로
잡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게 마음들이 약해서야~~쯧쯧쯧..
내가 멋있게 죽이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세스코씨도 잘 보셈.
바퀴벌래가 지나가면 유리컵으로 가둬둔다.
유리컵아래를 책받침으로 막아서 다른곳으로
옮긴다.
당연히 유리컵 안에는 바퀴가 있겠져?
전기 다리미를 꺼네든다.
전기 코드선을 연결한다.
다리미 바닥에 유리컵을 댄다.
다리미를 달군다.ㅋㅋㅋㅋ 1단계의 강도로..
바퀴가 빠르게 움직이징 ㅋㅋㅋㅋ
2단계 타닥타닥 소리가 나면서 날개를 퍼덕인다.
3단계 타닥거리는 소리가 심해지면서 몸놀림이
많이 죽는다.
4단계 움직이질 않는다.
ㅋㅋㅋ 이렇게 죽여야 잼쩌~~~~
세스코씨도 함 이렇게 죽여봐여~~~ 끝내주조
바퀴가 나타날때마다 다리미를 이용한다굽쇼?
대관절 바퀴 한마리 죽이기 위해
유리컵과 책받침을 이용하여 포획한 뒤
다리미를 꺼내 달군다는 것은
여름철이 다가와 가뜩이나 전력수요가 모자르는 시기에
적당한 방법이라굽쇼?
민족세스코 대동단결 조국의 강철대우
다 리 미 ~!
정부는 가정집에 바퀴벌레가 나오면
다리미를 이용하여 전기료를 낭비하지 않도록
세스코를 홍보하라~
홍보하라~
홍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