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씽크대 경첩부분 사진입니다. 바퀴 배설물 인가요?
3년간 바퀴가 보인적인 없어서 녹슨거라고 생각하고 지냈었어요. 녹슨거라 딱히 닦아내지 않고 산지도 3년 넘었고요..
배설물의 경우 약간 길다란 형태에 검정짙은 색으로 문지르면 갈색? 처럼 된다던데, 검정 부스러기중 몇개 휴지로 문질렀을때 갈색으로 휴지에 묻긴 했거든요?
근데 녹슨거 자체가 갈색으로 문질러지니까 분간이 안갑니다...
배설물 먼저 목격되고 그뒤에 바퀴가 보일수도 있다던데, 경첩과 바닥부분이 저렇게 된지가 근래가 아니고 오래 됬거든요..
보인적 없으면 배설물이 아닐수도 있을까요?
2. 만일 배설물이라면.. 배설물에 페로몬? 이 있어서 바퀴를 부른다고 들었는데요. 저런 부분들 다 닦아내면 페로몬 없어지는거 맞나요? ㅠ
3. 맥스포스겔 같은게 처음엔 독이 있지만 오래되면 독은 사라지고 먹이만 된다고, 오래된건 치워줘야 한다던데 사실인가요?
오래두면 검정색으로 딱딱하게 굳어서 냅둬도 된다는 말도 들었거든요. 뭐가 맞는걸까요?
집에 여러곳에 짜놔서 어딨는지 기억도 잘안나고 보이는곳은 딱딱하게 굳어 있길래 그냥 냅둿는데..독은 사라지고 먹이가 된다면 바퀴를 불러들이는거죠? ㅠㅠ
치우다가 바퀴 마주할까봐 무서워서 냅둔것도 있거든요 ㅠㅠ
4. 현재 집에서 바퀴가 보이진 않는 상황인데, 맥스포스겔을 짜두면 오히려 바퀴를 불러 들일 수가 있나요? 유입구들 막아둔 상태긴 한데요...베란다 같은경우는 사정이 있어서 완벽히 막지는 못했어요. 근데 바퀴들이 먹이를 갖고 본인 터전으로 갖고 간다고 들었거든요. 재수없으면 저희 집을 터전으로 삼을수도 있지만요..
답변일 2023.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