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허벅지 뒤쪽이 가려워서 긁다가 보니 아래처럼 벌레 물린거 같은 자국이 있었습니다
일요일 새벽에 골반 바로 아래 다리 옆쪽이 가려워서 보니 거기도 비슷하게 벌레물린거 같은 자국이 있었습니다
그때만 딱 가렵고 그 이후로는 한번도 가렵지 않았습니다
오늘 아침에 양말을 보니 사진처럼 벌레 허물같은게 보여서 혹시 집에 벌레가 사는가 싶어 질문올립니다
혹시 이것만으로도 어떤 벌레인지 알 수 있을까요?
빈대나 벼룩 이런건 아닐까요?
<토요일 자국>

(하루 뒤)
<일요일 자국>

<양말>

등록된 사진으론 정확한 해충 확인이 어렵습니다.
빈대의 경우 여러 개의 물린 자국이 보여집니다.
물리는 증상으로 해충 종류 확인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람을 물 수 있는 해충은 생각 외로 많습니다.
흔하게 볼 수 있는 해충으로는 모기, 개미, 파리 등
빈대, 벼룩, 이(몸이, 머릿니, 사면발이, 진드기와 같은 종류
간혹 일어나지만 전혀 없지도 않는 바퀴벌레 및 기타 저작형구기를 가진 딱정벌레류 등이 있습니다.
곤충에 의한 흡혈 또는 자교에 의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침입차단, 에어졸/전자모기향 등 대상 해충에 효과적인 약제를 사용해 제어하면 되고,
빈대, 벼룩 등이 의심될 경우에는 이불, 베개를 포함한 침구류 전체 침대,화장대와 같은 주변 가구류,
방 모서리, 의류 등 접촉한 모든 것에 대한 조치가 수반되어야하며,
완전히제어가 될 때까지는 수건,빗과 같이 가족과 공용으로 사용하는 물품은 당분간 혼자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빈대, 벼록, 이, 진드기가 확실하다면 가족 모두 동일한 처치를 받아야합니다.)
약제를 처방받아 약제를 바르면 자극을 완화시킬 수 있으나
근본적인 조치를 통해 제어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지속될 수 있으니 신속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23.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