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월 31일, 세스코 영업사원 임영훈 담당자를 통해 계약한 아람무용학원입니다.
아시다시피 세스코는 영업사원을 통해 설명을 듣고 안내를 받은 후 계약을 하는 시스템이지요.
첫 사업장을 오픈하는 것이기 때문에 초기비용 5만원의 차이가 꽤나 큰 것이고
4달동안 15만원정도의 금액을 지불하라 했다면 가입을 진행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재차 여러번 확인을 했었고
분명 첫 1달만 14만원대의 금액을 지불한 후, 이후에은 103000원의 금액을 내면 된다는 안내를 받고서
고민을 하고 가족에게까지 상의 후, 오케이 해서 가입을 진행했었습니다.
그러고 1달 지난 후에 계약 폐기를 할 시, 위약금이 있냐고 물었을 때 임영훈 담당자는 위약금은 없으나
재가입 하실 때 다시 14만원 대의 초기비용을 지불해야한다고 대답을 해주셨고
알겠다고 하고 고민 후 2달만에 계약 파기를 했었습니다.
여기서 저는 분명히 첫 1달만 14만원대의 계약금을 안내받았고 재차 질문을 드린 후 가입 진행을 했었는데
계약 취소할 시, 비용책정된 걸 보고 문의를 드렸고
4달동안 14만원대의 금액이라고 cs직원 분께서 안내주셔서 그제서야 확인해보니 4달동안 초기비용 14만원대로 작성이 되어있었습니다.
보통 세스코와 계약할 시, 영업사원의 말을 듣고 가입을 진행하며 물론 저도 계약서를 꼼꼼히 확인을 했어야하는 게 맞으나
영업사원한테 전화할 당시, 본인은 그렇게 말을 하지 않는다며 오로지 저의 실수로만 간주하며 이야기를 하는데
본인 말을 듣고 재차 물어보고 확인 한 후, 가입을 진행한 고객이 잘못한 쪽으로 몰며 본인은 잘못한 게 없고
제가 잘못들었다는 식의 대답을 하는 게 너무 아닌 거 같습니다.
저는 분명 초기비용 1달만 14만원대로 안내를 받았고, 그 당시 저의 신랑 또한 제가 고민하는 부분을 듣고
첫 사업장에 1달만 그렇게 내고 매달 10만원은 괜찮을 거 같다 상의 후 내린 결정이었기 때문에
고객의 과실만을 이야기하기에는 책임감이 없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어디다 컴플레인을 해야하나 고민하다 본사쪽에서 보는 게 이 쪽 게시판일 것 같아 글을 남깁니다.
본인은 잘못이 없단 듯이 절대 그렇게 말한 적이 없다고 말하는 임영훈 영업사원과는 할 말이 없고 본사 측에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세스코의 영업사원의 말과 설명, 안내를 듣고 몇 차례 확인 후 계약을 하는 고객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남겨주신 내용은 담당 지역단으로 접수되었습니다.
지역단은 계약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본사 소속입니다.
담당 지역단의 계약 관련 관리자분이 확인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3.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