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사온후 위집으로인해 천장에 누수가 발생했어요.
처리가 늦어져 2달가까이 끌고있는데.. 문제는
까맣고 아주작은 벌레들이 나온다는거에요.
걸레받이에서 나오나..
샤시 사이에서 나오나.. 했는데
천장 전등안에 새까맣게 가득찬걸보고 기겁하고 뜯어내고
전등안의 그 수천 수억마리 까만벌레와 하얀가루(알 혹은 유충)도 다 닦아냈어요.
전등을 다시 설치하지않고 구멍사이로 천장에 시중에파는 약제를 뿌려놓았더니
바닥으로 죽은 사체들이 떨여져서...
바닥에도 모서리마다 약을 뿌렸더니 그곳마다 가득 죽은사체가 쌓여요.
혹시나 싶어 방문앞으로 바닥에 약을 뿌려뒀는데 죽은 사체가 안보이네요.
다행히 그방에서만 서식하는것 같아요.
여기서 제가 궁금한점은...
곧 천장수리를 하게 될텐데
그전에 진단받고 솔루션을 진행하는게 좋을지
공사후에 진단받는게 좋을지..하는거에요.
그리고 어떻게 관리받는지 솔루션 방법과 내용, 대략적인 금액도 궁금합니다.
일단 집은 아파트 45평형이에요. 방이 4개고 그중 작은방에서 서식해요..
안녕하세요. 고객님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의 종류에 따라 관리 방법, 방문 주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답변일 2023.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