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9 원룸서비스 케어를 신청했습니다.
10/20일 오전에 세스코에서 전화가 왔는데 근무중이라 전화를
받지 못했고, 원룸케어 담당자분이 보낸 문자를 못보아 퇴근 후
부재중 찍혀있는 대표 번호로 연락을 했습니다.
그때 이지숙 상담사님이랑 연결되었으며 제가 원룸케어 계약으로
오해하여 계약을 하였는데 추후 원룸케어 담당자 분께서 다시
연락이 닿아 이전 계약은 원룸케어가 아니라 본인이 계약 취소 신청
해주신다하였습니다.
이후 이지숙 상담사님께서 다시 연락 오셔서 계약 취소해주신다 하였고
원룸케어 담당자 분께서 계약서를 문자로 보내주셔서 재 계약 진행중이었습다.
계약서 작성중에 문의사항이 발생하여 대표 번호로 전화 연결을 하였는데
다시 이지숙 상담사님과 연결이 되었고 통화 종료하려고 할 쯤 전화가 끊긴 줄 아셨는지
“왜 자꾸 전화하고 지랄이야” 라고 말씀하시는데 분명히 들렸습니다. 그리고 본인도
놀라셔서 “헉!”하는 소리까지 들었는데 기분 나빴지만 화 안내고 그냥 끊었습니다.
상담사분들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힘든 일 하시는거 이해합니다.
그런데 제가 전화해서 화를 낸것도 아니며 불평불만을 늘어놓은것도 아닌데 그런 소리를 들어야하나요?
저와 계약한 담당자분께 전화를 하고싶어도 대표번호 밖에 연락 가능한 방법이 없는데 제가 그럼 어디에
연락을 해야하나요?
그리고 자꾸 전화한다는 이유로 짜증이 나신 것 같은데 제가 먼저 전화를 건 횟수는 2회 밖에 없습니다.
처음에 부재중 문자를 보고 전화를 걸었고 계약서상 궁금증이 있어 전화 드린게 전부입니다.
아무리 일이 힘들어도 그런식으로 말씀 하시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물론 일하면서 힘들면 욕도 나오고
그렇게 풀기도 해야겠죠. 그래도 적어도 전화가 끊겼는지 확인부터 하셨어야죠.
고객의 입장에서는 상담사님들과 먼저 연락을 해야 세스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 서비스 받기도 전에
저런 말을 들으니 참 기분이 안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