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리마가 실외에서 내부 청정구역으로 들어왔을때 내부 온습도로인해 살아있다가 사망할 확률이 많이클까요? 보통 온도20~30도, 습도20~40 유지입니다.
공조기를껐을때는 습도는 40이상으로도 올라갑니다.
보통 온습도 몇도내에서 살아있고 사망 마지노선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청정구역에 가끔 돌아다니다보면 죽어있는 그리마가 발견이돼서요.
아침일찍 발견되는경우는 공조기를끄고, 퇴근을해서 이영향인지? 아니면 돌아다니다가 죽는건지? 다른해충 때문?
뭐때문에인지 원인을 찾아야하는데 검색해도 나오지가 않아서요.
그리고 다른질문인데
- 그리마는 천장에서 떨어진다는 가정하에 몇미터까지 버틸수있나요? (천장에서 떨어지길싫어하는지? 천장에서 바닥으로 떨어졌을때 몇미터까지 버틸수있는지)
- 그리마는 항상 바닥에서만 발견되던데 벽같은데는 못다니나요? 예를들면 천장에서 벽을타고 바닥으로 내려올수있는 해충인지?( 문턱같은데를 넘나들을수있을까요?높이15cm정도
- 그리마는 위험한상황이되면 다리를 버리고 도망간다는데 문턱트랩에 가끔 그리마 다리만 붙어있는경우가있는데 끈끈이에 걸렸을때 다리만 버리고 탈출할수있는지?
- 엄청 조그마한 틈사이로도 자유자제로 다닐수있나요? 유연해보이는 해충같은데 생각지도못한 엄청미세한틈으로도 유입이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