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후 코로나로인해 3개월 가게 장사를 못해서
정지후 다시 신청했는데
그게 해지후 신규건으로 전산에 잡혔다면서
위약금을 달라는데
정지를 하든 해지를 하든 전산문제는 회사에서 알아서하시고
저는 계약기간 3년 사용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는 기사님한테넘겨버리고
기사님은 뭐 권한도 없는데 둘이 싸움붙이시는거예요?
제가 회사 믿고 가입했지 개인한테 가입했냐구요
본사는 위약금 보내라고 문자만 보내고 처음 삼담사는 이후 연락없습니다
원래 일처리가 여기는 이런가요?
황당합니다
소비자상담센터에 문의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