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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바퀴인가요
  • 작성자 장은선
  • 작성일 2023.09.12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가정집 화장실에 나타난 이놈이 바퀴인지 문의드립니다.

약 4년 거주하면서 이런게 한번도 안나타났는데 

새벽에 갑자기 나타났습니다..

커피포트에 물 끓여서 멀리서 부으니

옆으로 도망갔다가 물밟고 죽었습니다.ㅠㅠ 

 

1층에 상가(수족관),

2층에 2세대, 3층에 2세대, 4층에 1세대인 상가건물 4층에 거주 중입니다.

테라스가 있긴 하나 흙이나 나무데크는 철거한 상태이고

2중 샷시로 닫혀 있습니다.

 

날벌레에도 환장하고 발작일으키는데

살고싶어서 울면서 찍었습니다.

도와주세요.

 

제가 으아아악 소리지르면 가만히 멈춰서 더듬이만 더듬더듬 거리다가

슬금슬금 뒤로 가서 문 닫으려고 하면 사사삭 움직이고 벽도 타요...

더듬이가 깁니다.

 

지금 집을 못들어가고 있어서 몇 가지 문의드립니다.

 

1. 사진상에 보이는게 바퀴가 맞나요?

2. 최근 이웃집이 새로 이사를 했는데 이사중에 밖에서 유입될 확률도 있을까요?

3. 방문진단 시 유입경로를 확인 할 수 있을까요?

4. 완전 박멸이 가능할까요?

5. 소독을 진행한다면 건물 전체를 소독 해야 효과적일까요?

6. 최대한 빠르게 방문진단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7. 혹시 소독 일정 잡히기 전에 임시적으로 얘네가 또 못나타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해상도가 낮아 해충 종류 확인이 어렵습니다.

바퀴는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고객님 댁 상황에 맞게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초기 관리를 통해 내부 문제를 해결하고 외부에서 유입되는 해충이 번식하지 않도록 정기관리가 진행됩니다.

방문 시 문제되는 해충에 따라 관리 가능 여부 및 견적 상담이 진행되고 

해충의 종류와 면적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트랩 또는 투명 테이프로 포획 후 무료방문상담을 신청해 주시면
가까운 지사에서 방문 드려 해충 확인 및 견적상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3.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