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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새끼 바퀴 출몰
  • 작성자 김부성
  • 작성일 2023.08.21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집안에 독일바퀴가 종종 나타나 독먹이(맥스포스겔, 컴배트)를 설치했고, 몇주 뒤부터 시체가 보여 효과가 있나보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 새끼 바퀴벌레가 집안 몇몇 장소에서 목격이 되네요. 크기가 좁쌀만 한데 생긴 것이 기존에 보이던 바퀴와 동일합니다.

 

주로 출몰하던 장소는 주방 근처이고, 독먹이도 싱크대 내외부, 냉장고 근처 등 그 주변에 집중 설치했는데, 새끼도 그 근처에서 보이고 있습니다.

 

기존 독먹이를 먹고 죽은 바퀴들이 낳아놓았던 알에서 새끼가 부화를 한 것일까요? 아니면 기존 독먹이가 효과가 없는 것일까요?

 

이런 경우 독먹이를 새로 또 설치해야 하는지, 적절한 구제 방법이 궁금합니다. 

(아직 독먹이 설치후 3개월이 지나지 않아서 교체주기는 안 된 것 같습니다)

 

또 세스코에서도 이런 경우(새끼만 보이는 경우) 조치가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한두 마리 목격된 거라면 주변에서 혹은 외부 물품 반입 시 유입되거나 틈새로 침입되었을 수 있으나

유충이 다수 목격된다면 아래와 같이 관리해주시기 바랍니다.  

 

 

바퀴는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시고 
바퀴벌레는 외부에서도 침입하지만 택배물품 등 외부에서 반입되는 물품에 의해서도 침입하니
항상 관리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의 종류에 따라 관리 방법, 방문 주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객센터로 무료방문상담을 신청해주시면 방문 상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3.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