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집으로 이사온지 2주일째입니다. 처음 입주 하자마자 혹시 몰라 바퀴벌레 트랩을 주방 서랍장 하부와 상부에 설치했었는데 안 보이다가 이제야 바퀴벌레 시체가 한 마리 나왔습니다. 어제 새우를 싱크대에서 손질 했는데 껍질을 다 봉지에 담아 밖에 버렸음에도 싱크대에서 새우 비린내가 살짝 나더라고요. 이에 궁금한점이 있어 질문 몇 가지를 남깁니다.
집 컨디션: 살고있는 아파트는 지어진지 좀 오래됐고 총 층수는 6층 저는 5층에 삽니다. 그리고 집에있는 창문 출수구멍에 방충망은 다 붙여놨고 세면대 구멍, 세탁기 배수구도 평소엔 막아 놓습니다.
1. 트랩을 설치하고 2주있다가 바퀴벌레 시체가 나오는 경우가 있나요? 주방에서 음식물 냄새는 어제 말고도 다른 날에도 났던 적이 있었습니다.
2. 만약 바퀴벌레가 저희집에 이미 서식중이었다면 트랩 설치 후 1-2일정도면 바퀴시체가 나오지 않았을까요?
3. 바퀴가 외부에서 새우 비린내 등 음식물 냄새를 맡고 한 마리만 쪼르르 들어온 것일 수도 있나요?
한두 마리 목격된 거라면 외부에서 일시적으로 침입되었을 수 있습니다.
답변일 2023.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