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 벌레가 보였던 것은 4월 20일경이었는데 그때는 주방과
세탁실에서 많이 보였어요. 크기는 1센치도 안되는 크기였습니다.
보이는대로 잡긴 잡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안 보이길래
그런갑다하고 별 걱정없이 넘어갔습니다.
바퀴벌레 유충? 이라는 생각도 해봤지만 처음 모습을 보인 뒤로
3개월이 지났는데 성충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바퀴벌레가
아니었나 싶었어요.
그런데 어제 밤(7월 28일)에 4월에 봤었을 때랑 같은 크기의 놈
2마리가 침실 천장, 침대 프레임에서 각각 발견되었습니다.
보자마자 소름이 끼쳐 바로 잡긴 잡았는데 침실에서 나오니
걱정이 많이 됩니다.
이게 바퀴벌레인지, 바퀴벌레라면 무슨
바퀴인지도 궁금하지만 3개월만에 모습을 보인거라면
충분히 성충이 될 시간이 있었는데 왜 4월에 봤던 놈들이랑
같은 크기인지도 궁금해요. 도와주세요.
고객님의 설명만으론 정확한 종류 확인이 어렵습니다.
한두 마리 목격된 거라면 외부에서 일시적으로 침입되었을 수 있습니다.
답변일 2023.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