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싱크 하부장 문을 열었더니..
맨 앞 가운데 맨 윗 그릇에 2~3미리 정도 되는 길이의 벌레가 담겨있더라구요.
어디서 뚝 떨어진 느낌이라서..
싱크 상부를 열심히 확인해봤는데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 장은 약 48시간만에 연 거구요.
너무 작아 모양식별이 어려운데
느낌상 왠지 나무나 섬유를 먹는 좀 벌레일 것이다 라는
근거없는 믿음이 들어 검색해보니 모양이.완전히 다른것도 같아서요..
일단 눈에 잘 보이질 않으니까요ㅜㅜ
이게 혹 방역이 필요한 큰 일의 전조증상일수도 있을까요?
최근에 그 씽크 윗쪽 창가에 화분을 3개 들여왔거든요.
2개는 사온 흙인데 1개는 어디서 받아온 것이라서.
가정에서 해결할 수 있는 일일까요?
사진이.. 너무작아 도저히 찍히질 않더라고요ㅜㅜ
한두 마리 목격된 거라면 외부에서 일시적으로 침입되었을 수 있습니다.
답변일 2023.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