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이 아파트 1층은 현관이 따로있어서 문 바로 앞에 화단이 있는 구조인데
최근에 비오고 습해서 그런지 곱등이가 엄청나게 보입니다..
현관문 열때마다 뛰어서 들어오는 경우도 있구요
혹시 이런 경우에 곱등이 퇴치? 방역? 의뢰가 가능한가요?
너무 스트레스가 문의남깁니다.
꼽등이나 귀뚜라미는 본래 읍습한 곳에 머물기를 좋아하는 벌레들인데.
비가 오면 비를 피해, 너무 뜨거우면 시원한 건물 내부로 침입하는 습성을 보입니다.
틈새 보완(출입문, 창문, 각종 하수구 등)이 중요합니다.
문풍지, 실리콘, 쿠킹 호일 등을 활용해 침입 단계부터 보완을 실시해 차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꼽등이, 귀뚜라미, 딱정벌레와 같은 벌레들은
약제가 외골격을 뚫고 들어가는데 시간이 오래 소요되기 때문에
약제를 처리하면 바로 죽어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는 보통 사람의 심리 상
벌레가 움직이지 않을 때까지 약제를 뿌리기 때문에 약제를 과량 사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맨 손으로, 휴지를 사용해 감싸서 외부로 던지거나
파리채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단, 파리채를 이용해 타격 강도에 대한 연습을 하여 내리쳤을 때,
배가 터지지 않을 정도의 충격으로 쓰러트릴 수 있는 세기를 느낌으로 아는 것이
후 처리에 도움이 될 겁니다.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의 종류에 따라 관리 방법, 방문 주기가 달라질 수 있으며 실내 중심으로 관리가 진행됩니다.
답변일 2023.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