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된 단독 주택 이고 집 뒤에 가까이 산이 있어요.
꽤...오래전부터 날이 따뜻해지면 집에 나타나는 벌레구요.
아주 묵직하게 잘 날아다니는 벌레에요.
배? 꼬리? 부위가 잡으면 똑 떨어질 정도로 연결부위가 가늘게 되있어요.
휴지로 감싸서 손톱으로 누르면 꽤 딱딱하더라구요.
개미같은 느낌인데 날개가 달려서 개미가 아닌거같기도한데
이것도 개미종류인가여??
이 벌레 이름이 궁금해요.

등록된 사진으론 정확한 해충 확인이 어렵습니다.
닫혀진 상태에서도 하단부에 있기 마련인 출입문 틈새, 창문과 창틀 사이의 틈새를 통해 실내로 침입 할 수 있습니다.
<창틀과 창문의 틈새 모식도>
방충망을 설치해도 역시 떠 있는 구조이며, 문을 아주 잘 닫아 두어도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틈새가 있기 마련이지요.
창문/창틀의 종류에 따라 위 틈새를 보완하기 위한 브러시가 부착되어 있는 것이 있지만
이 틈새에 문풍지를 추가로 덧대어 틈새를 최소화 한다면 곤충류의 침입 차단에 효과가 좋을 겁니다.
물빠짐 틈새도 꼭 보완하세요~!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의 종류에 따라 관리 방법, 방문 주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답변일 2023.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