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급한 마음에 질문 드려 봅니다.
저흰 서울 5층 빌라 건물에 3층에 거주중이며
올해? 부터 여러종류의 벌레들이 발견됩니다.
기어다니는 아기들이 있어 주로 거실에서 발견했고,
바퀴벌레, 무당벌레, 거미, 이름 모를 벌레들, 오늘은 사마귀
어른들만 있으면 약이라도 막 뿌리고 트랩도 설치하겠지만
아기들이 있어 약도 못치겠고 한 눈 판사이 물리거나 먹을까봐 걱정입니다.
특이사항은 입주하고 느꼈지만 다른집보다 모기가 유독 많습니다.
닫혀진 상태에서도 하단부에 있기 마련인 출입문 틈새, 창문과 창틀 사이의 틈새를 통해 실내로 침입 할 수 있습니다.
<창틀과 창문의 틈새 모식도>
방충망을 설치해도 역시 떠 있는 구조이며, 문을 아주 잘 닫아 두어도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틈새가 있기 마련이지요.
창문/창틀의 종류에 따라 위 틈새를 보완하기 위한 브러시가 부착되어 있는 것이 있지만
이 틈새에 문풍지를 추가로 덧대어 틈새를 최소화 한다면 곤충류의 침입 차단에 효과가 좋을 겁니다.
물빠짐 틈새도 꼭 보완하세요~!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의 종류에 따라 관리 방법, 방문 주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답변일 2023.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