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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바퀴벌레
  • 작성자 고은경
  • 작성일 2023.07.03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2주전에 세탁실 베란다를 열었더니 바퀴가 날아서 집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저는 자세히 못봤는데 남편이 바퀴벌레 같다고 했고 색깔은 얼핏  검은색으로 보였어요. 샤시 틈으로 들어왔다고 생각해서 무섭지만 넘어갔는데 오늘 반대쪽 베란다 실외기 있는 곳에 바퀴벌레 뒤집혀 있네요. 아파트 실내소독을 3일전에 해서 그런것 같아요. 우선 배관은 이사 오자마자 트랩을 설치했고 지금까지 이사오고 7년 동안 베란다뿐 아니라 집안에서도 바퀴를 본적이 없습니다. 크기는 엄지손가락 한마디쯤이네요.

 

 

요즘 많이 보이는 풍뎅이류로 추정됩니다.

 

날아서 접근한 후 틈새를 통해 기어 들어올 수 있으니

 

제일 침입 가능성이 높은 창문/방충망에 대한 보완을 잘 해야 합니다.

 

 

http://www.cesco.co.kr/userfiles/image/window.jpg 

                      <창틀과 창문의 틈새 모식도>

 

 

창문, 창틀 화살표가 있는 방향이 외부라 치면, 벌레가 틈새를 기어서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방충망을 설치해도 역시 떠 있는 구조이며, 문을 아주 잘 닫아 두어도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틈새가 있기 마련이지요. 

 

창문/창틀의 종류에 따라 위 틈새를 보완하기 위한 브러시가 부착되어 있는 것이 있지만  

 

이 틈새(그림은 아래쪽만 보이지만, 위쪽은 더 큰 틈새가 있습니다.)에 

 

문풍지를 추가로 덧대어 틈새를 최소화 한다면 곤충류의 침입 차단에 효과가 좋을 겁니다. 

 

그리고 창틀 아래쪽을 보면 물빠짐틈새가 있는데, 

 

이 부분도 모기장이나 방충망 조각을 구입해 붙여 막아 두면 침입을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답변일 2023.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