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스코 서비스 가입해서 어제 첫 방문 해주셨는데 몇개 여쭤보지 못한게 있어서요.
몇년째 모기이외에는 해충을 아예 보지 못한 집이었는데
그저께 엄지만한 바퀴를 처음으로 목격하고 바로 세스코에 신고해서 방문해주셨는데 담당자님이 일본바퀴고 외부유입 같다고 하셨어요.
집이 깨끗하고 관리가 잘되어있고 저희집에 바퀴가 사는 흔적은 없다고 하셨어요.
창문이나 하수구를 통해 온것 같다고 하셨는데 혹시 물이 차있는 상태의 변기에서도 바퀴가 유입이 가능한가요?
바퀴가 잠수라든가 수영을해서 변기로 들어올 수도 있나요?
세면대 하수구 개수대는 끓는물을 한번씩 붓는데 변기는 부을 수가 없어서요.
외부유입 바퀴고 저희집에 살림을 차린거 같지는 않는데 트랩이랑 약밥설치 후에 숨어있는 바퀴가 나올 수 있다고 하셨는데요.
대부분 죽거나 트랩에 걸린 상태로 발견될거라 하셨는데 살아있는 상태로 나오면 죽여도 되나요?
아니면 그냥 도망가게 둬야 하나요?
마지막으로 베란다 물청소를 한번씩 하는데 베란다 바닥에도 트랩을 설치해주셨는데
트랩이 물에 젖어도 괜찮나요?
담당자분께서 가신 뒤에 궁금한게 몇개 생겨서 문의드립니다.
답변일 2023.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