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바퀴관련 문의
  • 작성자 노하나
  • 작성일 2023.06.22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세스코 서비스 가입해서 어제 첫 방문 해주셨는데 몇개 여쭤보지 못한게 있어서요.

 

몇년째 모기이외에는 해충을 아예 보지 못한 집이었는데

그저께 엄지만한 바퀴를 처음으로 목격하고 바로 세스코에 신고해서 방문해주셨는데 담당자님이 일본바퀴고 외부유입 같다고 하셨어요.

집이 깨끗하고 관리가 잘되어있고 저희집에 바퀴가 사는 흔적은 없다고 하셨어요.

 

창문이나 하수구를 통해 온것 같다고 하셨는데 혹시 물이 차있는 상태의 변기에서도 바퀴가 유입이 가능한가요?

바퀴가 잠수라든가 수영을해서 변기로 들어올 수도 있나요?

세면대 하수구 개수대는 끓는물을 한번씩 붓는데 변기는 부을 수가 없어서요.

 

외부유입 바퀴고 저희집에 살림을 차린거 같지는 않는데 트랩이랑 약밥설치 후에 숨어있는 바퀴가 나올 수 있다고 하셨는데요.

대부분 죽거나 트랩에 걸린 상태로 발견될거라 하셨는데 살아있는 상태로 나오면 죽여도 되나요?

아니면 그냥 도망가게 둬야 하나요?

 

마지막으로 베란다 물청소를 한번씩 하는데 베란다 바닥에도 트랩을 설치해주셨는데

트랩이 물에 젖어도 괜찮나요?

 

담당자분께서 가신 뒤에 궁금한게 몇개 생겨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바퀴는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관리 중 이동하는 바퀴가 목격될 수 있습니다.
약제를 먹고 퇴치되도록 두는 것이 좋으나 불편하실 경우 잡으셔도 됩니다.
무분별한 약제 사용은 퇴치가 지연될 수 있으니 다른 약제는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트랩은 이동하는 바퀴를 포획하고 모니터링하는 용도입니다.
되도록 물에 젖지 않도록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추가 문의사항은 고객센터로 언제든지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3.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