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8년도부터 계속 살고있는 집에서 모기 이외의 해충은 한번도 본 적이 없다가
어제 아침에 처음으로 엄지만한 바퀴벌레를 거실에서 보고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서비스가입을 하고
오늘 직원분께서 아침에 방문해주고 가셨습니다.
엄청 친절하셨는데 제가 정신이 없어서 가신 뒤에 몇가지 궁금한게 추가로 생겨서 문의드립니다.
1. 방문하셔서 싱크대 아래나 화장실 천장등 다 보시고 깨끗한편이고 관리가 잘 되서 어제 본 바퀴는 실외에서 사는 종이고 외부에서 들어 온 것 같고 저희집에 사는 것 같지 않다고 하셨는데요.
방문 후에 그래도 숨어 있는 바퀴가 나올 수 있다고 하셨어요.
아마 대부분은 죽은상태로 발견될거라고 하셨는데 만약 살아있는게 나오면 죽여도 되나요?
2. 창문이나 하수구 등을 통해서 들어온 것 같다고 하셨는데 혹시 물이 차있는 상태의 변기로도 바퀴가 들어올 수 있나요?
3. 베란다를 포함해서 트랩을 집안 곳곳에 많이 설치해 주셨는데 저희 베란다는 한번씩 물청소를 하는데 혹시 트랩이 물에 젖어도 괜찮을까요?
이상 3개의 질문 관련하여 문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