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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1주일에 한 번 정도 성충 바퀴벌레가 집안에 나타납니다.
  • 작성자 박성현
  • 작성일 2023.06.07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요즘들어 1년가량 보이지 않던 바퀴벌레가 평균 1주일 간격으로 집안에 나타나서 문의드립니다.

2센티미터 남짓한 성충이고 현재까지는 한번에 한마리만 보이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 집안에 바퀴벌레 군락이 있는것인지 아니면 외부에서 유입된 것으로 판단해야 하는건지 여쭙습니다.

베란다 우수관을 비롯해 외부에서 들어올수 있는 통로는 실리콘과 트랩으로 막은 상태이긴 한데, 저희가 모르는 다른 통로가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만약 외부에서 유입된 것으로 봐야 한다면 세스코 전문가께서 방문하셔서 유입가능한 통로를 찾아봐주시고 트랩 설치나 차폐 처리를 해주시는 서비스가 있을지요? 이런 경우 비용은 어느정도인지요?

 

나름 소독도 열심히하고 트랩도 설치하고 하는데 여전히 보이는 바퀴벌레로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두 마리 목격된 거라면 외부에서 일시적으로 침입되었을 수 있습니다.  

바퀴끈끈이를 해충이 목격된 장소 등 실내 곳곳에 설치해 해충의 추가 포획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정 기간 설치하였는데도 포획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위치를 바꿔 보는 것도 방법이며,
그래도 포획이 안될 경우, 단순 침입이라고 보면 됩니다.  

 

바퀴는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고객님 댁 상황에 맞게 먹이 약제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바퀴의 종류와 면적에 따라 방문 주기 및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객센터 1588-1119로 무료방문상담을 신청해 주시면
가까운 지사에서 방문 드려 견적 상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3.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