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더워지면 제작년에도 작년에도 한번씩 외부 해충이 들어옵니다
풍뎅이 한번 귀뚜라미한번 작은 바퀴가 나와서 제작년에 무료진단 받았을때
야생 바퀴이고 집안에 바퀴 흔적은 없다고 해서 (그 뒤로 나온적도 없구요)
서비스는 받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작년 가을에 장수말벌 여왕벌이 집에 들어와 119대원분들이
잡아주고 가셨었습니다 그당시 환기차 창문을 열어놔 노후된 방충망
사이로 들어왔다 생각해서 그 뒤론 창문도 잘 안 열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기상하여 거실에 나오니 말벌 한마리가 시끄럽게
붕붕거리며 나갈길을 찾고 있었습니다
외부샷시 모두 닫혀있고 취침시에는 내부샷시도 닫는데 도대체 어디로
들어오는지 모르겠습니다
해충 침입통로 진단하고 차단하는 서비스가 있는지
비용은 얼마인지 1회성으로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닫혀진 상태에서도 하단부에 있기 마련인 출입문 틈새, 창문과 창틀 사이의 틈새를 통해 침입 할 수 있습니다.
<창틀과 창문의 틈새 모식도>
방충망을 설치해도 역시 떠 있는 구조이며, 문을 아주 잘 닫아 두어도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틈새가 있기 마련이지요.
창문/창틀의 종류에 따라 위 틈새를 보완하기 위한 브러시가 부착되어 있는 것이 있지만
이 틈새에 문풍지를 추가로 덧대어 틈새를 최소화 한다면 곤충류의 침입 차단에 효과가 좋을 겁니다.
물빠짐 틈새도 꼭 보완하세요~!
세스코 서비스는 초기 관리를 통해 내부 문제를 해결하고,
답변일 2023.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