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아파트로 이주한지 이제 3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다른 세대에서 5월부터 바퀴벌레가 출몰한다는 목격담이 심심치 않게 단톡방에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하수구에서 나온다는 둥 택배 상자에 같이 들어왔다던지 창문을 여니 창틀에 사체가 있어 외부에 왔다는 둥 이사올때 가지고 온 가구 내에 같이 들어왔다는 이런 여러가지 이유들이 나오는데요
5월 초부터 소독업체에서 각 세대별로 하수구에 약을 뿌렸는데 바퀴가 약을 피해서 소독을 안한 세대로 들어왔다는 말도 있구요
심지어 정문 바닥에 바퀴가 돌아다녀 죽였다고 하는데 단지 내에 바퀴가 많이 들어왔는지 모르겠네요
복도에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는 배출구가 있는데 거기로 바퀴가 흘러 들어왔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바퀴가 집안에 발생시키지 않는 예방법이 없을까요? 새집에 왔는데 벌써 바퀴가 생겼다고 하니 걱정이 되기 도 합니다 아직 저희집은 바퀴 목격이 된적은 없지만 불안합니다
답변일 2023.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