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20시쯤 엄마가 쓰레기 버리라하고 신발신는데에두셨었는데
제가 깜박 잠이들이서 새벽1시쯤 버리고 와서보니
신발장있는데에 한20마리넘게 넓게퍼져서 돌아다니더라구요
아마 쓰레기봉지에서 나온게아닐까 싶은데
집에 유통기한1년지난 홈키파가 있길래 뿌렸는데 안죽고 계속 잘 돌아다니더라구요..
집안 장판색이랑 비슷해서 뿌리고있는 제옆에도 막 돌아다니고있었고..
구더기는 몇일동안 살아있나요? 가만 놔두면 알아서 죽나요?
다른 게시글 몇개 읽어보니 침대나 이불을 들추니 나왔다는 얘기도 많고..
파리가 된 구더기를 잡는게 덜 징그러워서 잡기 편할거같은데..
친구말로는 구더기가 구석들어가기전에 빨리잡으라해서 뭘뿌려잡는게 제일 빠를까요?
가족들 다 자고있어서 혼자 처리할려다 너무 무서워서 못하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