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동네에 세스코 레이차량이 주차라인에 비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차례 이중주차를 하였음에 고객센터로 전화한 적이 있었고
한동안 개선이 된 것 같아 다행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인간은 고쳐쓰는게 아니라는 명언이 있듯이
당당히 이중주차를 하고 있습니다.
세스코는 왜 저런 직원에게 굳이 기업이미지를 개판내면서
회사 차량을 주는 지 의문이 듭니다.
부디 청결의 메이커인 세스코에서 저런 불미스러움을
없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차량 사진을 올리고 싶으나 모바일에서 사진 첨부가 안되어
차량 번호 기입합니다.
182허 7708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 안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남겨주신 내용은 본사 관련 부서로 전달하였습니다.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3.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