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넘게 된 집이고 주택이라서 어릴때부터 바퀴벌레를 종종 봐왔습니다.
근데 자꾸 이런 2mm 안되는 검정색 후추가루 같은 것이 벽쪽의 물건들에 남아있습니다
벽쪽에 있는 책장과 책상 위는 물론 창문틀에도 한가득이더라구요...
엄마는 벌레일리 없다 하시는데 사실 누가봐도 벌레 똥 같아서요..
바퀴벌레 똥인가요?



사진에 보여지는 것 만으로 단정하기는 애매하네요.
바퀴끈끈이를 구입해 배설물로 추정되는 것들이 있었던 장소 등지에 설치해보세요.
무엇인가 잡힐 겁니다.
그 놈을 촬영해 재문의 부탁드립니다. ^^;
답변일 2023.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