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새끼 바퀴벌레 일까요??
  • 작성자 육예원
  • 작성일 2022.11.07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방에 깔아뒀던 러그 밑에서 발견했는데요. 눌려 죽은지 오래돼서 다리는 다 부서져서 없어졌고 눌려있어서 정확히 뭔지 모르겠어요 ㅠㅠ

새끼 바퀴벌레 같긴한데...(아니길 바라지만) 4년째 살면서 처음 나왔어요 ㅠㅠ 

새끼라하면 집에 이미 더 많은 벌레가 서식중일까요??

죽은 시체라서 사진 상태가 좀 별로에요 판단 부탁드려요!

 


 

 

 

 

 

대형바퀴류의 약충의 사체로 추정해봅니다.

 

대형바퀴류(미국바퀴, 일본바퀴, 먹바퀴)는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는지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 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주변에 공사하는 곳이 있을 경우 일시적인 침입도 발생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답변일 2022.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