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ㅜ 먼지다듬이로 골머리를 앓고있습니다. 여름 장마철에 처음 보았고 점점 많이 보이더니 옷장 안, 밑, 서랍 안, 탁자 곳곳에서 보여서 시중에 나와있는 살충제를 뿌리며 생활하고 있습니ㅏ다.이제 겨울이 되어가니 점점 줄어드는 것 같긴한데 낮에는 창문을 열어 춥게 만드고 밤에는 보일러를 틀어 따뜻하게 만들어 말라죽게 만들려고 하는데 이 방법이 맞는건지 궁금합니다ㅠㅠ 또 피톤치드 이런 향이 나는 것을 옷장에 뿌려두면 좀 효과가 있을까요? 제습제도 놔두면 도움이 될까요??
겨울이 되면 사라지긴 할까요ㅠㅜㅠㅜ넘 스트레스 받아서 올려봅니다ㅠㅜ 내년에 이사 갈 예정이라 새 집에 입주하기 전 세스코를 불러 약을 뿌리려고 해서 지금집에서는 임시방편밖에 할 수 없는 상황이라 답답합니다ㅠㅜ
춥게 만들고, 따뜻하게 만들고가 아니라 관건은 습도를 낮추는 겁니다.
요즘은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니
창문을 닫고 새집에 베이킹아웃하는 것처럼 보일러를 가동해서 실내 습도를 낮추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