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라....음..--;;
이 상호명 포스코 따라 한거져...
우리나라 3대 기업에 들정도로 규모와 재정면에서
우수한 포스코를 표방한 아류 아닙니까?
솔직히 전 세스코의 우수한 박멸실력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잘나가는 회사의 기업명을 컨닝해서야 되겠습니까?
지금이라도 상호명을 바꾸시던지...아니면 바퀴대신 철을 잡던지...--;;;
해명좀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제가 세스코의 새로운 상호명을 몇가지 추천합니다.
1. 다자바 (다잡아를 좀 세련되게...^^;;)
2. 해박회 (해충을 박멸하는 회사....ㅡㅡ ^)
3. 바뀌가 찌그러진 풍경 (서정적이지 않습니까?)
4. 빨간입술 (흔희들 쥐잡아 먹었을때 이렇게 비유하져...^^)
5. 바퀴가 세스코에 간 까닭은? (이건 좀 철학적이져...음..)
암거나 쓰셔도 채택료 안받겠슴다. 부디 심사숙고 하셔서
결정하시길...그럼 답변 부탁드릴게여...
세스코라는 기업명은 유수의 광고회사(돼지털 광고 하는 회사 아시죠?)
97년 CI작업을 하면서부터 사용을 했으며
공식적으로 세스코란 사명을 등록한 것은 2000년 4월 1일 부터였습니다.
포스코는 포항제철이 민영화를 마친 2000년 9월 28일 부터 사용하였습니다.
누가 누굴 따라했다고 하십니까?
오히려 세스코에서 항의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