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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신축아파트 그리마 문제
  • 작성자 김세준
  • 작성일 2021.09.26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주거환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신축 1년 이내 대단지 아파트

2. 바로 옆에 산 위치

3. 저층

 

그리마가 가끔 출몰합니다.

신축 아파트이고 산과 매우 가까운 점으로 보았을 때, 내부 위생환경보다는 외부 출입으로 보입니다만,

물빠짐 구멍 및 하수구 등 막을 만한 곳은 다 막아보았지만 소득이 없네요.

 

1. 혹시 천장 송풍구를 통해서도 출입을 하는 벌레일지요?

2. 하수구의 경우 물이 체워져 있어도 수영(?)을 하여 출입을 하는지요?

3. 세스코 방문 상담을 받으면 벌레출입 위치에 대해 정확한 판별 및 그에 따른 현실적인 솔루션을 받을 수 있는지요?

그리마는 보통 외부의 음습한 장소에서 주로 서식하다가 

지하실, 벽면 틈새, 창문 틈새, 에어콘 실외기 배관틈새, 배수구 틈새 등을 통해 침입할 수 있으며, 

건물 내로 1차 침입할 경우 습한 장소라면 어디든지 은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각종 틈새 등에 대한 

밀폐도를 향상시키고, 실내 습도를 낮추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여름에는 환기, 선풍기 가동, 겨울에는 난방 등이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틈새 보완 및 습도 조절 외에도  

어둡고 습한 장소 등지에는 주기적으로 보행해충용 에어졸을 처리하거나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침입 또는 이동하는 개체를 포획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http://www.cesco.co.kr/userfiles/image/window.jpg 

                      <창틀과 창문의 틈새 모식도>

 

  

창문, 창틀 화살표가 있는 방향이 외부라 치면, 벌레가 틈새를 기어서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방충망을 설치해도 역시 떠 있는 구조이며, 문을 아주 잘 닫아 두어도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틈새가 있기 마련이지요. 

창문/창틀의 종류에 따라 위 틈새를 보완하기 위한 브러시가 부착되어 있는 것이 있지만  

이 틈새에 문풍지를 추가로 덧대어 틈새를 최소화 한다면 곤충류의 침입 차단에 효과가 좋을 겁니다.

추가로 물빠짐틈새도 적절한 보완재를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세스코 관리는 초기관리를 통해 내부 문제를 해결하고

외부에서 유입되는 해충이 번식하지 않도록 정기관리가 진행되며

해충의 종류에 따라 관리 방법과 비용이 달라집니다.


고객센터 1588-1119로 무료방문상담을 신청해주시면 

가까운 지사에서 방문 드려 해충진단 및  견적상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1.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