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주과학영재학교 1학년 4반 전수정, 정지윤입니다.
제2회 한국 부식 사례 사진 포스터 공모전에 나가기 위해 준비 중인데요. 생활 속 부식 사례를 소개하고 부식 원인 및 방지 방법에 대한 공모전입니다.
현재, 코로나19 알코올 소독으로 인한 부식 사례에 대해 조사 및 탐구 중입니다.
학교에서 부식 사례를 찾아보았더니, 알코올이 닿는 부분에 녹이 슬어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학교 사물함 손잡이 쇠 부분 및 좌물쇠와 손 소독제 사용기 바닥 발판 쇠 부분이었습니다.
그 원인에 대해 조사해보니, 알코올로 인해 철 부분의 코팅이 벗겨져 산소와 접하게 되어 산화가 일어난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코로나 방역 소독제를 잘못 사용하면 철이 부식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방역 전문 소독업체에서도, 잘못된 코로나 방역 소독으로 인한 부식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코로나 전문 소독업체는 어떠한 물질로 방역을 진행하여 부식 발생을 방지하는지 궁금합니다. 알코올을 사용하시지 않고 방역을 진행하시는 건가요? 그 물질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자세한 공정은 알려주시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잘못된 소독으로 인해 부식이 일어난 사례에 대한 정보와 부식 방지 방법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학생연구활동 및 공모전 참가 목적으로, 상업적 목적이 전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