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저번주에 이사했는데 애들이 있던 집이라 벽이 더러워서 들어오기 전에 도배를 하고 왔어요.. 작년 여름 자취방에서 처음 먼다를 접하고 방구석을 살펴보는 습관이 생겨서 이사한 후에도 방 구석을 살펴봤어요 어제까지만 해도 안 보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보니 한두마리가 기어다니네요 바닥하고 걸레받이 사이 실리콘 벌어진 틈으로 들어가는 좀도 봤어요 ㅠㅠㅠㅠ 일단 거기는 테이프로 좀 메우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먼다가 나온게 원래 있었는데 도배하고 나서 주춤하다가나온걸까요??더 많아질지 무섭네요 곧 장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