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박쥐 이야기
  • 작성자
  • 작성일 2004.08.09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저희 집은 단독주택 3층짜리 건물 이거든요.

근데 나무로된 처마밑에서 박쥐가 살고있어 매일 공포로 떨고 있습니다.

외출했다. 들어오는 날에는 이놈들이 방,거실,부엌으로 공중비행을 하며

날아다니는데 가까이에서 보지 않은 사람은 그 오싹함을 모를겁니다.

겨울에는 잠을 자는지 보이지 않았는데 요즘은 날씨가 따뜻해 또다시

활개를 치고있어요.........

"야 들을 잠재울 비책을 없는지요"

!"cesco"! 님 도와주세요

1,시중에 파는 살충제는 도움이될는지.

2,박쥐가 못날아오게 밤에도 처마밑에 불을 켜는 것도 효과가 있을까요.

박쥐에 얽힌 이야기는 동서양에 많이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우선 서양에서는 박쥐를 마녀나 악마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동양에서는 오히려 오복의 상징으로서 경사와 행운을

나타내는 뜻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박쥐에 대한 인상은 우리가 어려서부터 각인이 되어 왔지요...

서양에서 보는 시각으로...만화나 영화의 폐해라고 여겨집니다.

동양에서는 이렇게 좋은 동물로 인지가 되고 있는데....



박쥐는 인근에 있는 산에서 서식을 하고 있는것이기 때문에 방제작업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주택등지의 민가에서 서식한다면 민간요법으로 서식처에

소금을 뿌려주시면 다시는 안온다고 합니다만....

어찌해서 그런지는 아직 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가장 간단한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문의하신 고객님의 박쥐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답변일 2004.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