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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사갈 신축 아파트에 바퀴벌레 시체들 발견되었습니다.
  • 작성자 안현진
  • 작성일 2021.04.15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바퀴벌레 공포증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상황 설명부터 드리면, 신축 임대아파트에 

2021년 7월 입주예정인데, 입주 전에 약 2~3회 정도 방문 가능하더군요. (임시 키분출)

이번에 점검차 가봤는데, (작년 준공 후, 여태껏 공실이었던 집),
17층 고층임에도 불구하고 베란다에 바퀴벌레 시체들이 3-4마리 정도 보이더군요.

1. 그렇다면 현재 그 집에 바퀴벌레 서식중이라고 봐도 될까요? (살아있는 바퀴들이 공실에 1년간 살고 있다는 거겠죠?)


2. 살면서 바퀴벌레 안 보고 싶은데, 지금 세스코 분들 불러서 미리 방역 해 놓고, 6월쯤에 다시 방문하셔서 점검 후 또 방역하면, 7월에 입주하면 바퀴벌레 볼일 없을까요?

3. 새 아파트이고 17층이고, 사람 산 적 없이 공실이었는데, 바퀴벌레들이 어떻게 유입되어
살고 있었던걸까요? 먹이도 없을텐데, 


사진 첨부합니다. 이거 독일바퀴인지요?

입주자 단톡방에 물어보니, 다른 입주자분들은 점검할때 바퀴들 못봤다고 합니다. 저희집만 있는 듯 해요..
게다가 고층이라 이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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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된 사진으로 정확한 해충 종류 확인이 어렵습니다.

한두 마리 목격된 거라면 틈새로 침입되었을 수 있습니다. 

바퀴끈끈이를 해충이 목격된 장소 등 실내 곳곳에 설치해 해충의 추가 포획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정 기간 설치하였는데도 포획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위치를 바꿔 보는 것도 방법이며,

그래도 포획이 안될 경우, 단순 침입이라고 보면 됩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시고 

바퀴벌레는 외부에서도 침입하지만 택배물품 등 외부에서 반입되는 물품에 의해서도 침입하니

항상 관리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고객님 댁 상황에 맞게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고객님 댁의 면적과 해충의 종류에 따라 비용이 적용되며 관리방법이 상이합니다.  

고객센터 1588-1119로 무료방문상담을 신청해주시면 

가까운 지사에서 방문드려 해충 확인 및 견적 상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1.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