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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맨도 사랑할 수 있나요?
  • 작성자
  • 작성일 2004.08.09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지금 누군가를 몰래 혼자 좋아하고 계세요? "


지금 누군가에게 다가서고픈 사람이 있다면.

그냥 그 사람앞에 우뚝 서 보세요.

내가 그 사람 어디쯤에 키가 닿는지..

그 사람 눈동자는 무슨 빛깔인지...

그냥 서서 찬찬히 바라보는 거에요.


저 사람이 날 좋아할까?...

뭐라고 말을 걸어볼까?..

날 싫어하면 어쩌지?..

이렇게 망설이는 동안 어쩌면 그 사람은 이미 다른사람 앞에 서서

서로의 키를 맞추고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만약 누군가에게 다가서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면

그냥 그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보세요.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밥은 먹었는지..


혹시나 아픈데는 없는지..

그냥 걸어서 물어 보는거에요.

귀찮아 하지 않을까?..

무슨말을 하지?..


내가 먼저 어떻게?..

당신이 이렇게 망설이고 고민하는 동안 어쩌면 그 사람의 전화는

이미 다른 사람과의 약속 전화로 통화 중일지도 모르잖아요.

누군가에게 다가서고 싶고...

누군가에게 어떤 의미가 되고플땐 말예요....

망설이거나 고민하는 시간조차 아깝다고...

그렇게 생각 안하세요? ...


망설이기 전에 그 사람 앞에 서서 내 얼굴 한번 더 보여 주고... ...

고민이 생기기 전에 그 사람을 한번 더 웃게 만들고..

그래야 되지 않을까요? ...

누군가가 마냥 좋아져서 하루종일 우울해지기 전에 ...


그냥 미친척 혼자라두 즐겁게 좋아하는 거에요. ...

그리구요..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미친듯 좋아할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

세상은 살아볼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

왜냐면 말이죠... 그건 말이죠...


... 이 세상속에 나를 미치게 하는 그 사람이 살고 있기 때문이죠...


세스코맨 저도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이있는데 말하지 못하고 있어요

너무 좋아서 꿈속에서도 만나는 사람인데....

너무 힘들어요

고백해도 될까요???

저의 고백을 받아줄까요??

. . .

. . .

세스코맨 사랑해요

세스코에서는 부산에 두개의 지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고객센타 1588-1119로 전화를 하시어 서비스 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두개 지사를 통털어 가장 멋있는 세스코맨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불만족하시면....좀 멀지만 경남 창원에 있는 지사에서 출동하는 것도

고려해 보겠습니다. ^^;

답변일 2004.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