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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월세 투룸 바퀴벌레 종류 ㅠㅠㅠㅠ(혐오주의)
  • 작성자 김준기
  • 작성일 2021.02.20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출근준비중에 성체 바퀴벌레때문에 문의드립니다ㅠㅠ

작년 7월에 위 사진처럼보이는 작은개체가 화장실에서 2~3번 보였는데 오늘아침엔 안방문위에 저렇게 있어서...어찌저찌 잡긴 했습니다
무슨 바퀴인지 궁금합니다ㅠㅠ

그리고 건물에 벌레가 많은지 좀벌레도 침대나 옷방에서 간간히보이고 쥐며느리or공벌레도 화장실에서 2번 보였습니다... 
공용복도에서도 바퀴벌레를 본적있구요 건물바로앞에 세입자들이 쓰레기를 버리는데 하수구에서 바퀴벌레가 많았습니다ㅠㅠ 

이럴경우..외부유입일까요?ㅠㅠ
아 그리고 세스코신청시 한번에 저 해충들박멸을 해주시는지 , 토/일요일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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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바퀴 유충으로 확인됩니다. 

대형바퀴류(미국바퀴, 일본바퀴, 먹바퀴)는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세스코에서는 월 1회씩 초기3차 진행 후 3개월 뒤 초기 4차 방문이 진행됩니다.

이후 매월 정기 비용을 결제해 주시면 4개월마다 정기 방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토요일 방문은 지역에 따라 담당자분과 일정을 상의하셔야 하며

방문시마다 15,000원의 주말 방문 추가비용이 발생합니다. (일요일은 방문이 불가합니다.)

 

고객센터 1588-1119로 무료방문상담을 신청해주시면

가까운 지사에서 방문 드려 해충진단 및 견적상담 드리겠습니다.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1.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