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생이무당벌레로 사료됩니다.
주로 4~6월과 10월에 많이 보이는데,
겨울을 나기 위해 낙엽이나 주택의 창문 틈새 등지에 무리지어 있는 습성을 보입니다.
낮에 따뜻한 햇볕을 쬐다,
해가 저물면 주변 비교적 따뜻한 곳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밤에 보이지 않을 거에요~!
무당벌레는 위험을 느낄 때,
다리 마디에서 독이 있고 좋지 않은 냄새가 나는 노란색 액체를 분비합니다.
무당벌레의 독은 다른 곤충, 새나 도마뱀 정도 크기의 동물에게만 영향을 미치는 약한 독이기 때문에
사람에게는 그렇게 해가 되지 않습니다.
답변일 2020.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