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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해요 .집에 몇주 쌓아둔 옷더미에서 파리 유충(구더기)가 발견됐어요.
  • 작성자 구보현
  • 작성일 2020.08.06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집에 몇주 쌓아둔 옷더미가 있습니다. 여태 벌레는 따로 안나왔어요.

그런데 며칠전 큰 똥파리가 집에 들어왔는데 잡질 못했고 그 이후로 방충망 잠그고 문은 자주 열어뒀습니다.
어젯밤 갑자기 바닥에 구더기같은게 하나 있는데 현미같더군요..
톡 터지는 구더기였습니다...

검색해보니 파리 유충같아요
이럴땐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해결되긴 하는걸까요?  급해요 제발 도와주세요

파리 류의 알 부화시간은 6~12시간이며, 유충기간도 짧은 것은 3~4일 정도지만 

평균적으로 6~7일 정도 걸리며, 번데기 기간 역시 평균 일주일입니다. 

따라서 파리 구더기나 번데기가 보인다면 이미 약 일주일 전쯤에 침입한 파리가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집파리는 한번에 100~150여 개의 알을 낳기 때문에 

구더기 또는 번데기를 최대한 찾아 제거해야만 파리 성충이 대량으로 목격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을 겁니다.

목격되는 성충은 에어졸이나 파리채로 잡아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위생관리도 동시에 실시하여야 합니다. 

저녁에 한 번 외부 지정된 장소로 음식물 쓰레기를 폐기하고, 

걸레질을 통해 남은 싱크대나 바닥 등의 유기물까지 확실히 제거해야 

파리 등 벌레가 유인되어 번식하는 것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또한 쓰레기통에 있는 쓰레기를 버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외부에 유기물이 묻어 있을 경우  

중성세제와 수세미 등으로 닦아 내야만 합니다. 

 

정리하면,  

파리 구더기, 번데기 제거는 유인, 발원지에 대한 확인, 제거 그리고 청소 등을 통해 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답변일 2020.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