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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에서 발생한 파리
  • 작성자 윤광열
  • 작성일 2020.08.04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더운 여름날 음식물 쓰레기(육류가 부패함)에서 파리가 알을 낳은채 다용도실에서 쓰레기 봉투채로 방치되어 수백에서 수천여마리의 구더기가 발생했습니다.


이후 사태를 확인하고 청소하여(쓰레기 봉투 다른 비닐봉투로 봉인하여 처분, 그외에 근처에 있던 것들 모두 처분) 바닥청소와 구더기들 그리고  이미 번데기화 된 것들을 모두 하수도로 쓸려보내고 하수도배수구에 끓는 물 및 락스계열 액을 청소하며 흘려보내고 배수구는 막아두었는데요

문제는 구더기로 알에서 부화하여 창문틈으로 실내로 침입하여 집안 구석구석에 퍼져(바닥 장판 구석 틈이나 냉장고 바닥 틈새등에서) 많은 파리들이 부화하고 있습니다.

하루 평균 50여마리의 파리를 잡다가 (3-4일 정도) 이후 최근 3일간은 하루에 2-3마리 정도만 보이고 있는데요(특이한 점은 부화한 파리들이 거의 대부분  바닥에서 죽어가는 채로 발견되며 멀쩡하게 날아다니는 파리는 10마리중 1-2마리에 지나지 않음)

막 부화한 파리들이 다시 재번식할수도 있을까요?(음식물을 모두 치웠고 부엌이나 기타 파리가 알을 낳을 만한 곳은 원천봉쇄중입니다)

그리고 파리제거를 위해 세스코에 의뢰하면 어떤 방법으로 진단해주시고 방역해주시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실내로 침입한 파리 암컷이 알을(쓰레기통 등 주로 유기물이 있는 곳) 산란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파리 류의 알 부화시간은 6~12시간이며, 유충기간도 짧은 것은 3~4일 정도지만 

평균적으로 6~7일 정도 걸리며, 번데기 기간 역시 평균 일주일입니다. 

따라서 파리 구더기나 번데기가 보인다면 이미 약 일주일 전쯤에 침입한 파리가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집파리는 한번에 100~150여 개의 알을 낳기 때문에 

구더기 또는 번데기를 최대한 찾아 제거해야만 파리 성충이 대량으로 목격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을 겁니다.

목격되는 성충은 에어졸이나 파리채로 잡아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위생관리도 동시에 실시하여야 합니다. 

저녁에 한 번 외부 지정된 장소로 음식물 쓰레기를 폐기하고, 

걸레질을 통해 남은 싱크대나 바닥 등의 유기물까지 확실히 제거해야 

파리 등 벌레가 유인되어 번식하는 것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또한 쓰레기통에 있는 쓰레기를 버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외부에 유기물이 묻어 있을 경우  

중성세제와 수세미 등으로 닦아 내야만 합니다. 

 

정리하면,  

파리 구더기, 번데기 제거는 유인, 발원지에 대한 확인, 제거 그리고 청소 등을 통해 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창틀과 창문의 틈새 모식도>

 

 

창문의 경우 위 모식도와 같이 틈새로 기어들어오기 때문에  

이 틈새를 문풍지를 이용해 보완한다면

각종벌레가 내부로 침입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고객님댁 상황에 맞게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방문시 문제되는 해충에 따라 관리가능 여부 및 견적상담 진행해드리며

해충의 종류에 따라 관리 방법과 약제가 달라집니다.

 

고객센터 1588-1119로 무료방문상담을 신청해주시면

가까운 지사에서 방문드려 해충진단 및 견적상담 드리겠습니다.

연락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 2020.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