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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가정집
  • 작성자 윤주현
  • 작성일 2020.07.28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입주1년된 신축아파트 8층인에 한 달여 전부터 날파리가 하루 몇마리씩 날아다니는것이 발견됩니다.

크기는 1.5mm정도 입니다.(아래 사진)

쓰레기 봉지는 매일 스프레이 약을 뿌리고 음식물 쓰레기 처리도 매일 철저히 하며

방충망관리, 창문 틈새 관리 철저히 하는데도 계속 발견이 됩니다.

좋은 방역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사진 참조 크기는 1.5mm, 아래사진은 확대사진입니다.

KakaoTalk_20200728_112101852.jpg

KakaoTalk_20200728_112101852_01.jpg

 

 

사진이라 불분명 하나 벼룩파리로 사료됩니다.

 

쓰레기통이나 싱크대 등 내부에 있는 어떤 유기물로 인해

 

벼룩파리가 유인되어 산란, 지금 목격한 번데기가 된 상태로 보입니다.

 

  

우선 참깨처럼 보이는 번데기를 최대한 제거하셔야 향후 발생하는 벼룩파리를 보지 않을 수 있으니

 

쓰레기봉, 음식물쓰레기통, 재활용 쓰레기 등이 위치한 장소 주변 및 부엌 등지를 한 번 더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들이 성충이 되면, 금새 또 번식을 시작하기 때문에 심각해 집니다.)

 

 

향후 벼룩파리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으로는 음식물쓰레기는 항상 상단을 묶어

 

밀봉 수준이 되도록 해 냄새가 외부로 발산되지 않도록 해 유인을 최소화 하시고,

 

가급적 그날 그 날 폐기하시기 바랍니다.

 

쓰레기통의 경우 내용물만 버리고 내부는 잘 씻지 않고 사용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남은 유기물에 유인되어 날라 들어올 수 있으며,

 

쓰레기 자체에 당도가 있는 물질이 묻어 있는 경우에도 유인됩니다.

 

따라서 쓰레기통도 자주 세척을 하셔야 하며, 쓰레기통은 뚜껑이 있는 것을 사용해,

 

항상 닫혀 있어야 벼룩파리의 유인 및 발생을 막을 수 있습니다.

  

 

답변일 2020.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