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주인의 만행을 고발합니다~!
울 집 쥔은 정말 극악무도한 만행을 저지르는
무서운 인간임다.
울집 창고 사는 아줌마는 어느날 귀신에 홀린듯이 시커멓구
납짝한 작은 집에 들어갔다 나오드니 돌아온지 하루만에
사지에 경련을 일으키며 죽대여,, 정말 끔찍 하더만여.
군데..알고보니 살충마 집쥔이 붙혀 논 컴베트란 무서운 병기
에 당한 것이었숨니다.
또 하루는 앞집 이뿐 점박이 바퀴 처녀가 외출 나갔따가
소식이 없어 동네 총각들이 수색대를 조직해 찾아 본 결과,,
글쎄.. 박제가 되서 싱크대 위에 진열 되 있드람니다.
초강력 울투라 수푸레이에 당했다더군여.
정말 어쩜 일케 잔인할수가 이뚬니까? ㅠ.ㅠ
군데 말입니다.
이런 쥔장의 만행을 보다 못한 울 남푠이 사시미를 들고
길을 나서쑴다.
집쥔을 기필코 처단하게따거,,
아..
근데 그 후로 그이에게서 소식이 업숨다.
무슨일이 있는걸까여?
헉,,
설마 그 악명 높은 청부 살충업자 쎄, 스. 코. 에 당한건
아니게쪄? 으윽 생각만해더 끔찍함다..
울 남푠 좀 찾아주세여~~.
[바퀴부인]
세스코는 대상해충에 대하여 100% 제거합니다.
바퀴부인님의 남편이 사시미를 들고 달려들어서 다른 바퀴보다 우선적으로 제거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사망통지서를 보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바퀴없는 세상 해충없는 세상 세스코가 만들겠습니다.
날로 여러분들의 재치가 저희를 능가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