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십니다.
장난글이 아니고 정말 절박해서 문의드립니다.
옆 자리 동료의 상상초월 악취로 인해 매일같이 두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제가 근무하는 곳의 사무실은 파티션도 없습니다.
정확히 완전 썩은 걸레 냄새인데, 강도가 상상을 초월합니다.
주위 사람들도 모두 느끼고 있는데 저는 하필 가장 가까이 자리가 붙어있는 처지라....
맘 상해 할까봐 말도 못하겠고, 저만 죽을 맛입니다.
혹시 이런 상황에 대처할 만한 솔루션이 있는지요?
정말 죽겠습니다. 살려주세요!
때로는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상대방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용기를 내서 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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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일 2020.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