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다세대 빌라의 1층입니다.



오랜만에 보는 쥐가 갉은 비누 사진이네요....ㅡㅡ^
베란다 하수구, 세탁기 물빠짐 배관 등을 통해서 침입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리고 화장실 환풍기가 있는 경우와 드물지만 양변기로 올라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거주 환경을 정확하게 본 것이 아니기 때문에 명확히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만
1) 양변기는 사용 후 반드시 커버를 내려 두고 2L 생수 병을 하나 올려두세요
(양변기가 U타입이 아니라 O타입이라 더 좋습니다.)
양변기가 침입경로라면 생수 무게를 이기지 못해 나오지 못하거나
힘이 좋아 침입한다면 생수가 넘어져 있을 것이니 확인이 가능합니다.
2) 창문, 환기구는 다시 한 번 점검해 보세요
3) 베란다 하수구 커버는 양파망 같은 것을 씌워두고 세탁기 호스는 세탁할 때만 꽃아서 사용하세요.
그리고 베란다, 화장실, 베란다에서 화장실로 오는 동선에
쥐끈끈이를 놓아 두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9.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