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온지 이제 3달정도 되었습니다.
옥상에 일본바퀴가 은신 또는 서식 중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ㅡㅡ^
옥상의 어떤 공간에 화분이나 장독 등이 있다면 일본바퀴의 은신처로 충분히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일본바퀴가 야행성이면서 추광성이라
밤에 출입문이나 창문으로 새어 나오는 빛에 유인되어 침입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출입문과 창문에 문풍지를 덧대어 보완하고 출입문 양쪽에는 바퀴끈끈이를 추가로 설치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실 바닥 배수구 철망은 스타킹을 구해서 씌워 놓으면 하수구를 통한 침입도 차단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마지막으로 옥탑방 현관문 바깥쪽 등지에 파리채 하나 걸어 두면
외출했다가 돌아올 때, 현관 주변을 먼저 살피고 이후 현관 안쪽을 점검한 하면서
바퀴가 있을 경우 즉시 사용하기 편리할 겁니다. ^^
답변일 2019.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