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 작성자 백유진
  • 작성일 2019.08.10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글을 썼는데 중간에 로그아웃되서 지워졌는지 모르겠어서 다시 씁니다.

고층아파트에 5년째 살고있는데 올해들어서 벌레가 유독 자주 나옵니다.
봄에는 귀뚜라미가 나왔고 2달전엔 노린제?같이 생긴 벌레시체가 방에 뒤집어져서 말라죽어있었고 8월4일 8월9일에 먹바퀴 유충이 나왔습니다.(파리나 날벌레 제외)
전부 여기 살면서 올해 처음봤는데 바퀴벌레가 짧은 시일에 두번 다 같은 유충이 나와서 번식을 한건지 의문스럽습니다. 벌레들의 유입경로도 잘 모르겠고요.
바퀴는 두번다 거실과 주방사이 어중간한곳에서 잡았습니다. 어디서 튀어나왔는지는 모르고 고개를 돌리니 거기 있었어요.
의심가는 유입경로와 2번나왔지만 상담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박멸방법도요.

 

 

어렵지만 계단을 타고 올라오기하고,

 

편하게 엘리베이터를 혼자 또는 누군가의 몸이나 사물에 붙어서 올라오기도 합니다.

 

날개가 있는 벌레들은 아파트 외벽에 발생하는 상승기류를 타고 올라오기도 하며,

 

의심하시는대로 하수배관을 타고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출입문에는 문풍지를 부착해 틈새로 기어들어오지 못하도록 하시고,

 

베란다 하수관, 우수관 등의 틈새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적절한 보완재를 사용해 막아두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창문에는 방충망이 있더라도 틈새가 있습니다.

 

 

 

 

                      <창틀과 창문의 틈새 모식도>

 

 

 

창문, 창틀 화살표가 있는 방향이 외부라 치면, 벌레가 틈새를 기어서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방충망을 설치해도 역시 떠 있는 구조이며, 문을 아주 잘 닫아 두어도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틈새가 있기 마련이지요.

 

창문/창틀의 종류에 따라 위 틈새를 보완하기 위한 브러시가 부착되어 있는 것이 있지만 

 

이 틈새에 문풍지를 추가로 덧대어 틈새를 최소화 한다면 곤충류의 침입 차단에 효과가 좋을 겁니다.

 

 

답변일 2019.08.16